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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구글 AI로 개발한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 구글 AI로 개발한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 개발

SPC 배스킨라빈스, 구글 인공지능으로 개발한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SPC 제공SPC 배스킨라빈스, 구글 인공지능으로 개발한 아이스크림 선보인다. SPC 제공
SPC 배스킨라빈스가 구글플레이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인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를 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는 구글의 최신 AI모델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기획하고 개발한 제품을 배스킨라빈스의 기술력으로 구현해 탄생한 아이스크림 맛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월 실험과 창조의 혁신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 워크샵 매장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AI NPD(New Product Development)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신제품을 개발하는 차세대 상품 개발 모델로 지난 3월 AI NPD 시스템을 활용한 첫 제품인 '오렌지 얼그레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전 세계 배스킨라빈스 최초로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인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해 신제품 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전문적인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이번 협업으로 고객에게 단순히 맛있는 제품을 넘어, 특별하고 차별화된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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